인포그래픽으로 보는 JIMTOF 2016 이제 두 달 남았다. 바로 일본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인 JIMTOF 2016의 사전등록 기간말이다. 제조 강국이라 일컬어지는 일본의 대표 제조 전시회라니 솔깃하다. 하지만 선뜻 참관을 결정하기도 쉽지 않은 일. 갈 것인가말 것인가 망설이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JIMTOF 2016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한 것이다!
측정 분야의핫 이슈 3! 최근 제조 분야의 트렌드는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다.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제품을 만드는 것인데, 이렇게 소비자의 수요가 다양해지면서 제품 형상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게다가 품질 수준도 높아지면서 공차도 엄격해졌다. 이는 측정분야에도 영향을 미쳐 몇가지 이슈를 만들어 내게 되는데… 과연 어떤 이슈인지, 대안은 무엇인지 지난 7월 7~8일 열린 한국미쓰도요의 기술세미나 MMSF2016에서 찾아보았다.
쉽고 빠른 역설계, 어떻게 활용할까? 최근 3D 스캐너를 장만한 A씨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3D 스캔 데이터를 수정해 역설계를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역설계 전용 소프트웨어를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기존 3D CAD 프로그램만으로 해결할 수는 없을까? A씨의 고민을 날려줄 수 있는 것이 쓰리디시스템즈의 역설계 애드인 Geomagic forSolidWorks다. 백문이 불여일견, Geomagic for SolidWorks를 활용한 실제 역설계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자.
설계 환경 변화, 더 이상 두려워만 하지 마세요 고객의 요구사항이 끝없이 늘어나고 있고 제품의 복잡성 역시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 익숙함을 무기로 2D를 고집할 수없게 되었다. 속도나 수익성이 월등한 3D CAD 환경으로의 전환이 요구되지만,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까지 막을 수는 없는 일. 이러한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좀 더 쉽게 3D CAD의 문턱을 넘어설 수 있도록 2D 데이터를 3D 모델링으로 쉽게 전환시켜주는 다양한 툴들이 등장했는데, 지멘스PLM소프트웨어의 솔리드엣지(Solid Edge)도 그 중 하나다.
미리 가보는 EuroBLECH 2016 전시회와 벤딩 챔피언십의 현장 속으로! 지난 7월 14일부터 2일간 바이스트로닉 본사 전시장에서 오픈하우스가 개최되었다.
대형 공작물의 가공 품질 향상을 위한 솔루션 최근 공구, 금형, 항공·우주산업 등 분야를 막론하고 대형 공작물의 형상이 복잡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DMG MORI는 독일 프론튼에서 개최된 오픈 하우스에서 2세대 머신 DMU 210 P와 초대형 머신 DMU 600 G linear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로써 DMG MORI는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가공할 수 있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다. 그렇다면 앞으로 DMG MORI가 목표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것은 공구가 아니다 명화 중에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그림이 있다.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가 그린 것이다. 가운데 파이프가 그려져 있는데 그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Ceci n’est pas une pipe)’라 쓰여 있다.그리고 이 기사에는 공구 사진이 있지만 ‘이것은 공구가 아니다(Ceci n’est pas une Tool)’라고 적혀 있다. 그 의미는 무엇일까?
MFG 홈페이지가 새로워졌습니다! 그간 컴퓨터나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 등으로 MFG 온라인 기사를 볼 때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한 화면에 너무 많은 정보가 노출되거나 글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었는데요.이제 홈페이지 개편과 반응형 웹도입으로 불편함이 싹 사라졌습니다.어떻게 바뀐 것일까요?
MFG Inc 이영희 대표, Citi-KOSBI 여성기업인상 수상! 지난 7월 14일, 제9회 Citi-KOSBI 여성기업인상 시상식 행사가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됐습니다.
“제조 혁명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