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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Index 기업들의 최신 소식
Index check 지난 11월 4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 ‘2017년 산업경기의 8대 특징과 시사점’에 따르면, 한국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 능력이 다른 경쟁국들에 비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와글와글 독자공간 11월 1일 ~ 11월 22일까지 Cross Word 독자참여에 응모하신 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하였습니다. MFG에 의견을 보내 주신 독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네가 알던 내가 아냐” 에이스로 거듭난 뿌리기술 제조업의 근간을 떠받치는 뿌리산업.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뿌리산업에 대한 세간의 인식은 여전히 ‘3D(Dangerous, Dirty, Difficult) 업종’에 머물러 있다. 하지만 뿌리산업과 별개로 뿌리기술은 소프트웨어, 자동화, 3D 프린팅 등의 첨단 기술과 결합해 위기의 제조업을 구할 ACE(Automatic, Clean, Easy)로 거듭나고 있었는데.
로봇의 진화가 만들어내는 미래의 변화 2016 국제로봇산업대전이 개최되었다. 지난 몇년간 산업용 로봇 분야 전시 강화를 위해 노력해온 국제로봇산업대전은 올해 산업용 로봇 전시관을 ‘only 비즈니스관’으로 운영하여 비관련자 출입 제한을 두는 초강수까지 두고 보다 집중도와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 전시회에는 로봇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다양한 로봇들이 전시되었는데, MFG가 직접 현장을 찾아 로봇이 만들어낼 변화를 미리 만나보았다.
공장 설비부터 최신 기술까지, 제조인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더 나은 제조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뛰어난 설비’라고 답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어느 한 가지만 갖춘다고 해서 제조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재부터 기계요소, 설비, R&D 등 가운데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개최된 간사이 모노즈쿠리 월드 2016(Manufacturing World Osaka 2016)은 제조 기업에 필요한 솔루션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일본 자동차 개발자들의 고민은? 지난 1월 오토모티브 2016에서 일본의 내로라하는 자동차 제조사의 개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까?
풀-클라우드(Full-Cloud) 시스템이 진정한 혁신을 이끈다 클라우드. 제조의 스마트화, 디지털화, 연결화 등의 트렌드를 실현할 핵심 요소 중하나로 떠오른 기술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클라우드에 대한 주목도는 뜨겁지 않았다. 기업들이 기존의 구조를 버리지 못했고, 클라우드 도입의 장점을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 하던 대로’만 해서는 경쟁력을 갖출 수 없을 뿐 아니라 현상 유지조차 어려워진다. 클라우드, 특히 설계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도입을 이제는 조금 더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때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High Tech 공구 솔루션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면 정보통신 기술이나 로봇, 인공지능 등의 첨단 기술을 쉽게 떠올린다. 그러나 샌드빅 코로만트의 CoroPlus 출시를 기점으로 공구를 이용한 절삭가공 분야의 차세대 산업혁명도 활발히 논의될 수있지 않을까 한다. CoroPlus TM는 IoT,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Industry 4.0에 대응하는 샌드빅 코로만트의 연결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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