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우리의 작업 동료가 된다고? 우리는 항상 두려워하면서도 꿈꿔왔다. 로봇과 함께 사는 세상을.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이미 생활 곳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만날 수 있게 되었고, 그것은 산업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로봇 산업의 최신 이슈 중 하나인 협업로봇은 이미 생산 라인의 풍경을 바꿔놓고 있다.
사건정리 X 파일 일본 공작기계산업 상승세 실종사건 “아베 총리가 4년 걸려 이룬 아베노믹스를 4시간 만에 되돌려 놓았다.” 지난 6월 23일 영국의 유럽연합 결정(브렉시트)에 대한 한 네티즌의 반응이다. 유럽 경제가 불안해지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엔화의 가급등했기 때문이다. 이는 일본 공작기계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올해 초만 해도 승승장구하던 공작기계산업, 결국 상승세가 실종된 것이다. 이 사건의 전말을 파헤쳐 보았다.
세계의 공장이 ASEAN으로 이동하는 이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2016년 전후 각 2년간 글로벌 생산기지 이전 동향 조사를 실시했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멕시코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계의 공장이라 불리던 중국이 최다 순유출기업 수를 기록했다. 반대로 최다 순유입기업 수를 기록한 베트남. 세계의 공장이 베트남, 그리고 ASEAN으로 이동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턱까지 다가온 증강현실(AR),제조 현장을 뒤바꾼다 공장에 들어선 작업자는 안경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착용했다. 그러자 조금 전까지 보이지 않던 화살표 하나가 그의 시야 위에서 반짝였다. 화살표 끝이 가리키는 것은 오늘 그가 점검해야 할 장비. 화살표를 따라간 그가 HMD에 내장된 마이크에 대고 “점검 이력 보여줘”라고 말하자 눈앞에 점검 이력이 정리된 표가 나타났다… SF 영화 속 한 장면일까? 아니다. AR은 이제 ‘현실’ 속 이야기다.
볼거리가 한층 풍부해진 전시회 2016년 10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사흘간 ‘제19회 간사이 모노즈쿠리 월드’가 개최 된다. '공장설비 및 비품전'이 새로 개최되어 볼거리가 한층 풍부해진 전시회, 일본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지금 수출하려는 그 제품, 전략물자 아닌가요? 전략물자 하면 총기류나 미사일 등을 떠올리기 쉽지만, 공작기계는 물론 베어링이나 밸브, 파이프와 같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들도 조건에 따라 전략물자에 포함된다. 문제는 허가 받지 않은 전략물자를 수출할 경우 벌금이 부과되거나 수출금지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수출하려는 제품이 있다면 개정된 전략물자 수출입고시를 꼼꼼히 체크해 보자.
남의 일 아닌 로봇 도입, 한눈에 살펴보려면? 백문이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이다. 제품 구매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더욱이 그렇다. 그리고 이왕이면 한 번에 여러 가지 제품을 비교해보는 것이 더욱 좋은 것은 당연하다. 제조업 환경 변화 및 신기술 개발에 따라 로봇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와중에 10월에 예정된 국제로봇산업대전 개최 소식은 반가울 수밖에 없다. 지난해 무려 7만 명이 찾았다는 국제로봇산업대전. 과연 어떤 전시회일까?
일본의 기술력, JIMTOF 2016에서 느껴보자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국제 공작기계 전시회 JIMTOF. 전시장을 꽉 채운 일본 기업들의 신기술과 제품들을 살피다 보면 6일이라는 전시기간이 조금도 길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JIMTOF 참관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일본의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획전시’다. 올해는 어떤 기획전시가 준비되어 있을까.
상상 속 아이디어, 현실로 만들다 국내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 중 하나인 오토데스크 유니버시티 코리아가 지난 8월 23일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됐다. ‘The Future of Making Things’라는 주제로, 제조를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최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뜨거운 네트워킹의 장이었다. 그중 제조업계의 큰 화두인 스마트팩토리와 3D 프린팅 세션에 주목해봤다. 전문가들은 이 이슈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여기에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변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최근 급격히 변화하는 제조환경에서 제조업체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까. 한국델켐이 지난 8월 24일 제27회 유저그룹컨퍼런스를 열어 이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변화되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는 의미의 'Keep Changing, not to be changed'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델켐이 미래 시장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어떠한 포부를 다지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델켐은 제조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무엇을 제시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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