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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작기계 시장 동향
 
 
황원희기자 | 2011.10.04 | 2011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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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공작기계 수주는 3,254억 원으로 전월 대비 14.6%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3% 증가 했다. 월수주가 4개월 연속 전월 대비 감소하며 상승 흐름이 둔화됐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내수수주( 1,778억 원)는 전월 대비 19.1%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1.8% )했으며, 수출 수주( 1,476억 원)는 전월 대비 8.5% 감소( 전년 동월 대비 72.2% )했다. 품목별로는 NC절삭기계가 2,716억 원으로 전월 대비 14.1% 감소했고 범용절삭기계는 122억 원으로 26.6% 감소했으며, 성형기계도 417억 원으로 13.8%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업종이 699억 원으로 전월 대비 17.4% 감소했으나, 조선 항공 업종은 104억 원으로 전월 대비 17.2% 증가했다.

※일반기계(236억 원, -36.9%), 철강·비철금속(202억 원, -10.3%), 금속제품( 173억 원, -20.9%), 전기·전자·IT( 152억 원, -5.3%), 정밀기계(55억 원, -27.2%)



한편, 2011년 1~7월 공작기계 총 수주는 2조 8,8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했다. 내수수주(1조 6,285억 원)는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했으며, 수출수주( 1조 2,554억 원)는 61.6% 증가했다.
  2011년 7월 수출은 229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28.7% 증가(전년 동월 대비 36.1% )했고 수입은 209백만 달러로 35.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73.9% )했으며, 수출·입 모두 2억 달러를 상회하며 최대 실적을 나타냈다.
  수출은 17개월 연속, 수입은 14개월 연속 1억 달러 이상을 나타냈고, 그 가운데 2011년 1~7월 무역수지는 164백만 달러 흑자를 보였다. 2011년 1∼7월 수출 은, 아시아가 전년 동기 대비1.1% 소폭 감소한 반면, 유럽 ( 194.5%), 북미(123.1%), 중남미(203.0%) 지역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역별 수출 비중( ‘11.1~7월 ) :아시아( 51.0%), 유럽(25.1%), 북미 ( 14.2%), 중남미(6.3%) 2011년 상반기(1∼6월) 세계 공작기계시장은 대내외 경제불안 요인에도 비교적 큰폭의 성장을 지속했다. 일본은 2011년 상반기 절삭기계 수주 5,457억 엔( 전년 동기 대비 52.8% 증가)을 나타냈고 미국은 2011년 상반기 공작기계 소비 2,454백만 달러(년 동기 대비 103.9% 증가)를 나타냈다.


I. 국내시장동향 (7월)
1. 수 주최근 공작기계 시장( 2011년 7월)은 수주가 4개월 연속 전월 대비 감소하며 감소세가 이어지는 모습으로, 이는 국내외 경제불안 요인이 심화된 가운데 상반기에 지속된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에 걸쳐 나타난 이례적인 설비투자가 하절기 비수기에 접어들며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 7월 공작기계 수주는 3,254억 원으로 전월 대비 14.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3.0%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2개월 연속 증가했다. 내수수주는 1,778억 원으로 전월 대비 19.1%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1.8% )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개월 연속 증가했다. 수출수주는 1,476억 원으로 전월 대비 8.5% 감소( 전년 동월 대비 72.2%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개월 연속 증가했다.



한편, 2011년 1~7월 공작기계 수주는 2조 8,8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하며 큰 폭의 증가 율을 유지했다. 내수수주는 1조 6,2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7% 증가했으며, 수출수주는 1조 2,554억 원으로 61.6% 증가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1년 6월 설비투자는 일반기계류 투자가 줄었으나, 기타 운송장비가 늘어 전월 대비 0.5% 증가( 전년 동월 대비4.3%)했다.
  전경련 발표 600대 기업의 2011년 8월 기업경기실 사지수(BSI)는 98.9로 나타나 4개월만에 기준치 100을 밑돌았다. 미국의 국가부채 문제 급부상, 유럽 재정위기 위험성 지속 등 대외적 불안요인과 가계부채 증가 및 물가상승, 환율하락에 따른 기업실적 악화등 대내외 불안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2011년 7월 품목별 수주에 서는 NC절삭기계(2,716억 원, 전월 대비 -14.1%), 범용절삭기계(122억 원, -26.6%), 성형기계(417억 원, -13.8% )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절삭기계에서는 NC선반( 1,192억 원, 전월 대비 -2.3%), 머시닝센터(1,142억 원, -9.3% )의 월수주가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다. NC선반은 올해 최대 실적(2,240억 원/2011년 3월 ) 대비 50% 수준에 머물렀으나, 머시닝센터는 7개월 연속 1,000억 원을 웃돌 았다.
  보링기(NC포함, 91억 원, -3.4%), 연삭기(NC포함, 87억 원, -29.4%), 밀링기(NC포함, 36억 원, -77.1%), 범용 선반(21억 원, -26.7%)은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한편, 프레스( 400억 원, 전월 대비 -14.7%)는 전월 대비 감 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로는 53% 증가했다.



업종별 수주에서는 자동차업종의 월수주가 699억 원으로 전월 대비 17.4%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8.7% )했으 며, 3개월 연속 전월 대비 감소했다. 일반기계( 236억 원, 전월 대비 -36.9%), 철강 비철금속( 202억 원, -10.3% ),금속제품(173억 원, -20.9%), 전기 전자 IT( 152억 원, -5.3%), 정밀기계(55억 원, -27.2%) 등 대부분 업종이 전월 대비 감소했다. 수요업종 가운데서는 조선 항공( 104억 원, 17.2% )만이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지만 수주금액은 크지 않은 편이였다.
2. 생 산
2011년 7월 공작기계 생산은 2,826억 원으로 전월 대비 15.2% 감소( 전년 동월 대비 13.2% )했으며, 출하도 3,204억 원으로 전월 대비 8.7%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4.5%)했다. 월 공작기계 생산과 출하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생산은 21개월 연속, 출하는 20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2011년 7월 품목별 생산에서는 NC절삭기계( 2,418억 원, 전월 대비 -12.1%), 범용절삭기계( 86억원, -20.7% ),성형기계(322억 원, -31.6% )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선반(1,237억 원, 전월 대비 -9.4%), 머시닝센터( 712억 원, -12.1%), 프레스(319억 원, -32.1%) 등 주요품목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한편, 2011년 1∼7월 공작기계 생산은 2조 3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4% 증가했으며, 출하도 2조 1,382억 원으로 40.6%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NC 절삭기계(1조 6,931억 원, 33.9%)와 성형기계(2,762억 원, 51.9%)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범용 절삭기계(616억 원, -19.8%)는 감소했다.
3. 수 출
2011년 7월 공작기계 수출은 229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28.7% 증가( 전년 동월 대비 36.1% )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8개월 연속 증가했다.
  품목별 수출에서는 NC절삭기계( 130.1백만 달러, 전월 대비 18.4%) 및 범용절삭기계( 20.8백만 달러, 103.4% 성형기계(78.4백만 달러, 35.1% )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NC절삭기계에서는 NC선반( 65.6백만 달러, 전월 대비 16.3%)과 머시닝센터(42.8백만 달러, 50.9% ) 모두 전월 대비 두 자리수 증가를 보였다.
  보링기(3.4백만 달러/NC포함, -68.6%)는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연삭기(5.9백만 달러/NC포함, 118.4%), 밀링기(2.9백만 달러/NC포함, 833.4%), 범용선반(5.1백만 달러, 208.3%)은 증가했다. 한편, 성형기계에서는 프레스 ( 44.7백만 달러, 전월 대비 32.4%), 단조기(6.5백만 달러, 전월 대비 18.5%), 전단기 펀칭기 낫칭기(5.9백만 달러, 36.9%), 인발기(6.4백만 달러, 26.6%)는 전월 대비 증가 했지만, 절곡기(4.9백만 달러, -12.5%)는 감소했다.
  ※프레스 수출 : 브라질(22.2백만 달러), 중국(10.0백만 달러),미국(4.8백만 달러 ) 지역별 수출에서는 아시아( 101.6백만 달러, 전월 대비9.1%), 유럽(60.3백만 달러, 33.2%), 북미(33.9백만 달러, 33.4%) 지역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66.8백만 달러, 전월 대비 24.3% ) 수출이 2개월 연속 전월 대비 증가했고, 인도( 11.1백만 달러, 17.8% ) 수출도 증가했다.
  ※중국수출(백만 달러) : 머시닝센터( 16.1), NC선반( 11.4), 프레스( 10.0) 유럽에서는 독일(19.9백만 달러, 20.2%), 체코(10.1백만 달러)가 10백만 달러를 상회한 가운데, 이탈리아(8.3백만 달러, 79.2%), 폴란드(5.2백만 달러), 영국(4.5백만 달러, 30.0%) 수출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미국( 33.4백만 달러, 전월 대비 32.8% ) 수출은 전월 대비 증가했으며, 4개월 연속 20백만 달러를 상회했다.
  2011년 1∼7월 공작기계 수출은 1,237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8.7% 증가했으며, 아시아가 소폭 감소한 반면 유럽 및 북미 지역은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4. 수 입
2011년 7월 공작기계 수입은 209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35.3% 증가( 전년 동월 대비 73.9% )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21개월 연속 증가했다.
  품목별 수입에서는 NC절삭기계( 132.5백만 달러, 전월 대비 31.6%), 범용절삭기계( 37.5백만 달러, 64.7%), 성형기계(39.0백만 달러, 25.9%),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NC절삭기계에서는 NC선반( 15.8백만 달러, 전월 대비 0.7%)과 머시닝센터(41.1백만 달러, 40.4% )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연삭기( 31.6백만 달러/NC포함, 53.7% ) 및범용선반(6.0백만 달러, 121.7%)이 전월 대비 증가했지만, 보링기(2.0백만 달러/NC포함, -23.1%), 밀링기(4.9백만 달러/NC포함, -2.6%)는 감소했다. 성형기계에서는 프레스( 17.5백만 달러, 전월대비 23.5%), 절곡기(6.9백만 달러, 162.7%), 인발기(7.2백만 달러, 172.1%)가 전월 대비 증가 했지만, 전단기 펀칭기 낫칭기(2.6백만 달러, -8.3% )는감소했다.
  지역별 수입에서는 아시아( 137.7백만 달러, 전월 대비 35.3%), 유럽(61.3백만 달러, 30.6%), 북미(10.0백만 달러, 92.3%) 지역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113.1백만 달러, 전월 대비 38.9%), 대만(12.0백만 달러, 13.3%), 중국(7.9백만 달러, 전월 대비 83.5% ) 모두 전월 대비 증가했다.
  유럽 수입은 독일( 34.2백만 달러, 전월 대비 32.0% ),이탈리아(11.4백만 달러, 66.5%)가 전월 대비 증가했지 만, 스위스(8.4백만 달러, -17.7%)는 감소했다. 2011년 1∼ 7월 공작기계 수입은 1,073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1.5% 증가한 가운데 일본 등 아시아 수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II. 해외시장동향 (7월)

일본
일본의 2011년 6월 절삭기계 수주는 1,286억 엔으로 전월 대비 19.0%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도 53.5% 증가하며 19개월 연속 증가했다. 월수주가 2개월 연속 전월 대비 증가한 가운데 1,200억 엔을 상회한 것은 35 개월만에 처음이며, 내수수주가 400억 엔을 상회한 것도 33개월만에 처음이다. 내수수주는 416억 엔으로 전월 대비 29.1%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42.5% 증가하며 1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업종 별로는 일반기계가 199억 엔으로 전월 대비 24.1% 증가 했으며, 자동차 업종도 113억 엔으로 전월 대비 35.3% 증가했다.
  전기 정밀기계( 50억 엔, 70.5%), 조선 항공( 9억 엔, -47.3% ) 수출수주는 870억 엔으로 전월 대비 14.7%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도 59.4% 증가하며 20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한편, 일본의 2011년 상반기 ( 1∼6월) 절삭기계 수주는 5,457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8% 증가하며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했다. 내수 수주는 2,080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4% 증가했 으며, 업종별로는 일반기계가 966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3% 증가했다. 수출수주는 4,663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3% 증가했으며,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2,692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증가했다.


미국
미국의 2011년 6월 공작기계 소비는 459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15.3% 증가했으며, 전년 동월대비로는 91.7% 증가했다. 8월 초 다우지수가 출렁거리는 등 미 경제부 문이 약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업계관계자들은 하반기 공작기계 시장이 다소 긍정적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절삭기계 소비는 397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9.4% 증가했으며, 성형기계는 62백만 달러로 74.6% 증가했다. 한편, 미국의 2011년 상반기( 1∼6월) 공작기계 소비는 2,454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3.9% 증가 하며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절삭기계 소비는 2,230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0.7% 증가했으며, 성형기계는 224백만 달러로 142.6% 증가했다.
대만
대만 공작기계산업은 세계경제 회복과 중국과의 ECFA 체결효과로 2010년 세계 4위 공작기계 수출국에서 2011년 세계 3위로 한단계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만의 공작기계 수출은 2011년에 이탈리아를 넘어 3위 수출국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09년 대만 공작기계 전체 생산은 820억NT달러까지 감소 했으나, 2010년 생산은 1,170억NT달러로 증가했다. 수요증가에도 불구하고 최근 산업인력과 부품공급 부족 등의 새로운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세계 최대 공작기계 부품 공급국가인 일본이 대지진을 겪으면서 베어링, 리니어 가이드, 볼스크류 등 부품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당국은 외국업체들에게 대만 사업 유치를 설득했으며, 세계적인 CNC제어기 업체인 일본 화낙이 타이중 산업단지에서 CNC선반용 제어기 조립 라인을 가동중이다.
독일
2011년 상반기( 1∼6월) 독일 공작기계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하며 2008년 최대 실적을 8% 정도 상회했다. 내수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 으며, 수출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수주 잔고도 약 9.7개월 정도의 최대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 며, 가동율도 최대를 나타냈다. 일부 주문형 공작기계는 자동차산업의 왕성한 수요로 상당한 수주실적을 기록중이다. 2011년 하반기( 7∼12월) 수주증가율은 상반기에 이례적인 수요를 보였기 때문에 크게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11년 전체 공작기계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정도 증가했다.
이탈리아
이탈리아의 2011년 2/4분기 공작기계 수주지수는 98로 전분기 대비 18.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15.3% 증가했다. 내수수주지수는 65로 전분기 대비 12.2% 감소했으며, 수출수주지수도 110으로 27.2% 감소했다.
스페인
스페인의 2011년 2/4분기 공작기계 수주지수는 99로 전분기 대비 19.5%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57.1% 증가했다. 내수수주지수는 37로 전분기 대비 15.6% 증가했지만 수출수주지수는 150으로 23.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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