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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판금 가공, 고속 가공의 대명사 AMADA
 
 
황원희기자 | 2011.10.31 | 2011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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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다가 한국시장에서 “고객과 함께” 라는 모토로 사업을 시작 한지 25년이 흘렀다. 아마다는 전세계적으로 7만대 이상 판매된 절곡기 RG시리즈를 비롯해 펀칭기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아마다 NCT 등 수많은 기계를 출시해 왔다. AMADA의 한국 법인인 아마 다코리아는 본격적인 행보를 위해 지난해 11월, 인천 송도로 본사를 이전하고 TC ( Technical Center )도새롭게 오픈했다.
 
아마다코리아는 LC-3015F1NT와 FOM2RI-3015를 출품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레이저의 아마다’를 어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전략기종의 네트워크 Demo를 통해서 VPSS 시각화가 가능했다 이번 산업대전에 출시된 신제품은 FO- MII RI 시리즈로 시트메탈(Sheet metal ) 가공, 파이프 커팅, 형강재의 레이저 가공이 하나의 기계로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파이프· 형강의 고정도 레이저 가공으로 후공정 (용접, 조립 )시간도 대폭 삭감 됐다. 자동 노즐 교환장치를 사용, 소재에 따른 가공패턴이 달라도 자동으로 셋팅 실시가 가능하다.
  전시회 참가를 통해서 아마다 코리아는 판매·서비스 체제의 시스템 변경 후에도 여전히 국내 판금산업에서 건재하고 있다고 관계 자는 밝혔다. 아마다 관계자는 “한국기계전( KOMAF )뿐만 아니고 한국산업대전이라는 형식으로 여러 가지 전시회가 개최되어 전체적인 규모는 확실히 커진 것이 이번 전시회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 한다”며 아마다코리아의 조직이나 시스템 변화에 대해 우려했던 협력 업체들로부터 “아마다 부스의 컨셉이 좋았다”, “경제 위기 당시 조직을 축소를 걱정했는데, 이번 전시 회에 다시 참가하는 것을 보니 기쁘다”, “전략기종도 괜찮고 앞으로 아마다에 많은 기대를 하겠다” 등의 반응을 얻었다고. 최근 제조업은 여러 문제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 고객의 발전이 아마다의 발전이라는 모토로, 아마다는 판금가공과 관련해, 가공 상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그리고 보다 많은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알렸다.

 
TAG :  고속가공  am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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