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zine배너 잡지배너 정기구독배너
   
MFG블로그 광고문의
기사제보 미디어킷
개인정보
취급방침
문의사항
회원탈퇴 정기구독신청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에이스하이테크시티 3동 206호 ㈜MFG Inc.
Tel (02)3439-0011 Fax (02)3273-0989

Copyright (c) Since 1974~2016
MFG Inc.
All right reserved.

최근 공작기계 시장 동향
 
 
황원희기자 | 2011.10.31 | 2011년 11월호
 
| 전체보기 | 인쇄 | 스크랩
 
2011년 8월 공작기계 수주는 2,814억 원으로 전월 대비 13.5% 감소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1% 증가 했다. 월수주가 5개월 연속 전월 대비 감소하며 둔화되고 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3개월 연속 증가했다.
 
내수수주( 1,706억 원)는 전월 대비 4.1% 감소( 전년 동월 대비 8.4% )했으며, 수출수주( 1,108억 원)는 전월 대비 24.9% 감소( 전년 동월 대비 -4.3% )했다.
  품목별로는 NC절삭기계가 2,398억 원으로 전월 대비 11.7% 감소했고, 범용절삭기계는 117억 원으로 3.6% 감소했으며, 성형기계도 298억 원으로 28.4%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업종이 725억 원으로 전월 대비 3.6% 증가했으나, 일반기계( 211억 원, 전월 대비 -22.4%) 등 대부분 업종은 감소했다.
 
 ※ 철강·비철금속(185억 원, -8.2%), 금속제품(163억 원, -6.0%), 전기·전자·IT(143억 원, -5.5%), 조선·항공( 70억 원, -33.2%), 정밀기계(48억 원, -13.4% )
 
 한편, 올해 1~8월 공작기계 총수주는 3조 1,6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 증가했다. 내수수주( 1조 7,991억 원)는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으며, 수출수주( 1조 3,662억 원)는 53.1% 증가했다.
  8월 공작기계 수출은 173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24.4%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1.1% )했고, 수입은 178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15.0% 감소(전년 동월 대비 36.4% )했으며, 17개월 만에 수입이 수출 초과했다.
  수출은 18개월 연속, 수입은 15개월 연속 1억 달러 이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1~8월 무역 수지는 159백만 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1∼8월 수출은 아시아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에 그친 반면, 유럽( 182.9%) 북미(116.3%),중남미(160.0%) 지역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 지역별 수출 비중( 1~8월) : 아시아(51.2%), 유럽( 25.1%), 북미 ( 14.3%), 중남미(6.1%)
 
 올해 1∼7월 세계 공작기계시장은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유지하고는 있으나, 세계 경제불안 요인 가중으로 증가세 둔화되고 있다.
  일본은 ‘11년 1∼7월 절삭기계 7,877억 엔( 전년 동기 대비 50.0% 증가)을 수주했고, 미국은 공작기계 2,975백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2.9% 증가)를 소비했다.
 
 
국내시장동향 (8월)
 1. 수 주
최근 공작기계 시장( 2011년 8월)을 보면, 수주는 5개월 연속 전월 대비 감소했으며 감소세가 이어지는 모습으로 이는 미국,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 유럽재정위기의 위험성에 따른 더블딥 우려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대내적인 위험요인들이 증가하며 국내·외 공작기계 설비투자가 다소 위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1년 8월 공작기계 수주는 2,814억 원으로 전월 대비 11.7% 감소( 전년 동월 대비 5.4%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3개월 연속 증가했다.
  내수수주는 1,706억 원으로 전월 대비 4.1% 감소(전년 동월 대비 8.4%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3개월 연속 증가했다. 수출수주는 1,108억 원으로 전월 대비 24.9% 감소( 전년 동월 대비 -4.3% )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4개월 만에 감소했다.
  한편, 올해 1~8월 공작기계 수주는 3조 1,65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 증가했으며, 3조원을 상회 했으나 증가율은 최근 둔화됐다.
  내수수주는 1조 7,9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1% 증가했으며, 수출수주는 1조 3,662억 원으로 53.1% 증가했다.
  통계청 발표 2011년 7월 설비투 자는 자동차가 늘었으나 전기 및전자기기, 일반기계류가 줄어 전월 대비 5.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7%)했다.
  전경련 발표 600대 기업의 올해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BSI)는 96.3으로 나타나 2개월 연속 기준치 100을 하회했다. 대외적으로 미국과 일본의 신용등급 강등및 유럽재정위기의 위험성에 따른 세계경제의 더블딥 우려가 급부상하고 대내적으로도 주가 하락했으며, 가계부채 지속 증가 등 위험요인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8월 품목별 수주에서는 NC절삭기계( 2,716억 원, 전월 대비 -11.7%), 범용절삭기계( 117억 원, -3.6%), 성형기계 ( 298억 원, -28.4% )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절삭기계에서는 NC선반( 941억 원, 전월 대비 -21.1%)과 머시닝센터(918억 원, -19.6% )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선반은 13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0억 원이하를 나타냈으며, 머시닝센터는 7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0억 원 이하를 나타냈다.
  보링기(NC포함, 158억 원, 72.8%)는 전월 대비 증가했 지만, 연삭기(NC포함, 76억 원, -12.6%), 밀링기(NC포함, 36억 원, -0.1%), 범용선반(18억 원, -16.2%)은 감소했다.
  한편, 프레스( 280억 원, 전월 대비 -30.0%)는 전월 대비 감소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도 12.9% 감소했다.
 
 
 
<월 판매 및 증가율 추이>
2011년 8월 국내자동차 판매는 11.5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9% 증가 ( 전월 대비 -10.4%)했으며,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 한 국 자 동 차 산 업 연 구 소 (k a r i . hyundai.com), ‘11.9.4신형 SM7 출시와 침수차량 대체수 요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지만 현대 아산공장 설비공사로 증가율은 둔화됐다. SM7 신형 모델 출시로 2주 만에 2,665 대가 판매되었으며, 그랜저, 스포티지R은 공급부족 현상이 발생했다. 모닝, 스파크 등 경차와 쏘나타, K5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호조는 지속됐다.
 
업종별 수주에서는 대부분 업종이 전월 대비 감소했 으나, 자동차 업종의 월수주는 725억 원으로 전월 대비 3.6%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3.0%)하며, 내수 업종 점유율이 42.5%로 9개월 만에 40% 상회했다.
  일반기계(211억 원, 전월 대비 -10.8%) , 철강·비철금속( 185억 원, -8.2%), 금속제품(163억 원, -6.0%), 전기· 전자·IT( 143억 원, -5.5%), 조선·항공( 70억 원, -33.2% 정밀기계(48억 원, -13.4%) 등 대부분 업종이 전월 대비 감소했다.
  2011년 8월 국내자동차 판매는 11.5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3.9% 증가( 전월 대비 -10.4%)했으며, 8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kari.hyundai.com), ‘11.9.4신형 SM7 출시와 침수차량 대체수요로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지만 현대 아산공장 설비공사로 증가율은 둔화됐다. SM7 신형 모델 출시로 2주 만에 2,665 대가 판매되었으며, 그랜저, 스포티지R은 공급부족 현상이 발생했다. 모닝, 스파크 등 경차와 쏘나타, K5 하이브 리드 모델 판매 호조는 지속됐다.
2. 생 산
2011년 8월 공작기계 생산은 2,751억 원으로 전월 대비 2.6% 감소( 전년 동월 대비 26.9% )했으며, 출하는 3,034억 원으로 전월 대비 5.3% 감소( 전년 동월 대비 40.3% )했다. 월 공작기계 생산과 출하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생산은 22개월 연속, 출하는 21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했다.
  8월 품목별 공작기계 생산에서는 NC절삭기계( 2,373억 원, 전월 대비 -1.9%), 범용절삭기계( 78억 원, -9.6%), 성형기계(301억 원, -6.7% )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 선반(1,191억 원, 전월 대비 -3.7%), 머시닝센터(677억 원, -4.9%), 프레스(298억 원, -6.5%) 등 주요품목도 전월 대비 감소했다.
  한편, ‘11년 1∼8월 공작기계 생산은 2조 3,0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했으며, 출하도 2조 4,416억 원으로 40.5%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NC 절삭기계(1조 9,304억 원, 33.9%)와 성형기계(3,063억 원, 45.5%)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범용절 삭기계(694억 원, -20.2%)는 감소했다.
3. 수 출
‘11년 8월 공작기계 수출은 173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24.4% 감소( 전년 동월 대비 31.1%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9개월 연속 증가했다.
  품목별 수출에서는 NC절삭기계( 109.5백만 달러, 전월 대비 -15.9%), 범용절삭기계( 18.7백만 달러, -9.9%), 성형기계(45.1백만 달러, -42.6% )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절삭기계에서는 NC선반( 58.6백만 달러, 전월 대비 -10.7%)과 머시닝센터(32.8백만 달러, -23.3%)가 전월 대비두 자릿수 감소했다.
  보링기(6.8백만 달러/NC포함, 98.1%)는 전월 대비 증가했지만, 연삭기(2.2백만 달러/NC포함, -63.1%), 밀링기(2.9백만 달러/NC포함, -0.2%), 범용선반(1.8백만 달러, -65.4%)은 감소했다.
  한편, 성형기계에서는 프레스( 23.4백만 달러, 전월 대비 -47.6%), 단조기(1.8백만 달러, 전월 대비 -72.6%), 전단기 펀칭기 낫칭기(2.6백만 달러, -56.3%), 인발기(2.4백만 달러, -61.6%)는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절곡기(5.5백만 달러, 11.3%)는 증가했다.
 ※ 프레스 수출 : 브라질(5.4백만 달러), 태국(4.8백만 달러), 중국(4.7백만 달러) 지역별 수출에서는 아시아( 91.0백만 달러, 전월 대비 -10.4%), 유럽(43.7백만 달러, -27.6%), 북미(26.5백만 달러, -21.7%)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58.5백만 달러, 전월 대비 -12.4% ),인도(8.2백만 달러, -26.1%)가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말레이시아(8.2백만 달러, 72.4%), 태국(6.0백만 달러, 135.3% )은 증가했다.
 ※ 중국수출( 백만 달러) : 머시닝센터( 11.0), NC선반(7.0),NC보링기(5.4) 유럽에서는 독일(14.3백만 달러, -28.1%)이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6개월 연속 1천만 달러 이상을 나타냈고 이탈리아(12.1백만 달러, 46.4%)는 35개월 만에 1천만 달러를 상회했다.
 ※ 이탈리아 수출 : NC선반(9.2백만 달러) 미국( 26.3백만 달러, 전월 대비 -21.2% ) 수출은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5개월 연속 20백만 달러 상회했다.
  올해 1∼8월 공작기계 수출은 1,410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7.7% 증가했으며, 유럽 및 북미 지역은 높은 증가율을 지속했다.
4. 수 입
2011년 8월 공작기계 수입은 178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15.0% 감소( 전년 동월 대비 73.9% )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22개월 연속 증가했다.
  품목별 공작기계 수입에서는 NC절삭기계( 113.5백만 달러, 전월 대비 -14.4%), 범용절삭기계( 28.9백만 달러, -23.1%), 성형기계(35.4백만 달러, -9.2%),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NC절삭기계에서는 NC선반( 13.2백만 달러, 전월 대비 -16.4%)과 머시닝센터(30.6백만 달러, -25.7% ) 모두 전월 대비 두 자릿수 감소했다. 연삭기( 25.2백만 달러/ NC포함, 전월 대비 -20.1%), 밀링기(3.2백만 달러/NC포 함, -35.2%), 범용선반(5.4백만 달러, -9.8%)이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보링기(3.1백만 달러/NC포함, 57.1%)는증가했다.
  성형기계에서는 프레스(9.3백만 달러, 전월 대비 -46.6%), 절곡기(6.4백만 달러, -7.2%), 인발기(2.7백만 달러, -62.3%)는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전단기 펀칭기 낫칭기 (7.6백만 달러, 189.7%)는 증가했다.
  지역별 수입에서는 아시아( 109.5백만 달러, 전월 대비 -20.5%) 및 북미(6.4백만 달러, -36.7%)는 전월 대비 감소 했지만, 유럽( 61.9백만 달러, 1.0%)은 증가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85.9백만 달러, 전월 대비 -24.0% ),대만(8.9백만 달러, -26.3%), 중국(7.8백만 달러, 전월 대비 -1.6%) 모두 전월 대비 감소했다.
  유럽 수입은 독일( 24.2백만 달러, 전월 대비 -29.3%), 이탈리아(8.3백만 달러, -27.4%)가 전월 대비 감소했지만, 스위스(17.9백만 달러, 113.2%)는 증가했다.
 ※ 스위스 수입 : NC연삭기(4.1백만 달러), 머시닝센터(3.1백만 달러 ) 올해 1∼8월 공작기계 수입은 1,251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8% 증가한 가운데 일본 등 아시아 수입이 전체 수입의 68.4% 차지했다.

 
TAG :  공작기계동향
 
 
QUESTION (0)         목록보기 | 맨위로
 
Question 본 기사 내용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적어주시면 확인 후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마이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답변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