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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 잠자는 특허 활용하는 법
 
2015년도 1차 국가 미활용특허 기술이전사업
 
송해영기자 | 2015.02.04 | 2015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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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송해영

국가 미활용특허 기술이전사업 진행 절차
‘기술이 힘’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부설 연구소를 보유하지 않은 중소기업이 기술력을 배양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공공 연구기관의 특허를 도입하려 해도 고가의 기술료가 발목을 잡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국내 산업계의 특허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가 미활용특허 기술이전사업(이하 기술이전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국가가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저렴한 가격으로 기업체에 이전하는 사업이다. 대상 특허는 총 1,449건으로 전체 목록은 기술은행 홈페이지(www. ntb.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허개발기관으로는 한국생산기술연 구원, 한국기계연구원 등의 연구기관과 충남대학교, 강원대학교 등국·공립 대학교, 한국전력공사, LS산전 등 공기업 및 대기업이 포함 되어 있다.
  기술이전을 원하는 기업은 350만원의 기술료를 납부하면 된다. 이전 받은 기술의 통상 실시권은 5년 간 유효하다. 기술을 이전 받는데 드는 기간은 1개월 내외로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 또 전자, 기계,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기술들이 망라되어 있어 기술 간융·복합을 시도할 수도 있다.
 이 사업은 기술료가 부담돼 공공 연구기관의 특허를 도입하지 못한 기업체나 수행 중인 사업과 관련한 특허 기반이 약한 기업체, 사업과 관련해 특허망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 기업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하는 기업체 등에 새로운 해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술이전사업을 통해 특허를 도입할 생각이라면 우선 기술은행 홈페이지에서 이전 받을 수 있는 특허 목록을 살펴보자. 목록 가운데 관심이 가는 특허가 있다면 해당 기술에 대한 상세자료를 받아볼 수도 있다. 그 다음 ‘기술도입의향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의향서 제출 및 상세자료 요청은 본 사업의 수행기관인 ㈜르호봇 국가 미활용특허 담당자(051-329-5431~2)에게 연락하면 된다.
 
 
 
  기술이전사업의 특징
 - 저렴한 기술이전 조건 (통상실시 5년, 350만원/기술지도 불포함)
 - 간단하고 신속한 절차
 - 기술 선별의 폭이 넓음
 
 
 기술이전사업을 활용할 수 있는 기업체
 - 비싼 기술료 때문에 특허 도입에 망설이는 기업체
 - 사업과 관련된 특허망을 강화할 필요가 있는 기업체
 -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하는 기업체
 - 특허기반이 취약해 각종 정부사업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는 기업체

 
TAG :  기술이전사업  미활용특허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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