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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은 작지만 힘은 강하다, 반전 매력의 클램핑 모듈
 
SCHUNK의 맞춤형 콤팩트 클램핑 모듈 적용사례
 
월간 기계기술기자 | 2015.11.02 |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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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부품 가공이나 소규모의 정밀 가공 시 주로 소형 5축 머시닝 센터가 이용된다. 이때 장비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려면 콤팩트하고 유연하며 강력한 클램핑 디바이스가 필요하다. 이러한 요구를 만족하는 것이 SCHUNK의 VERO-S NSE mini퀵 체인지 클램핑 모듈이다. 실제 이 솔루션의 도입 효과는 어떠한지 독일의 커스텀 바이크 회사인 썬더바이크사의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SCHUNK VERO-S NSE mini퀵 체인지 클램핑 모듈
썬더바이크는 고품질의 바이크 컴포넌트를 만드는데 연간 25~30t의 알루미늄을 사용 한다. 예를 들어 40kg의 모노블록 휠을 만들려면 290kg의 고성능 알루미늄 합금을약 40시간 동안 정밀 가공해야 한다. 그런데 알루미늄 소재를 이렇게 오랜 시간 가공하면 정밀도와 효율성을 보장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에 썬더바이크에서는 가공의 정밀도를 보장하면서 높은 효율을 낼 수 있는 클램핑 솔루션이 필요했다. 가벼우면서도 클램핑 압력이 충분하며 높은 반복 정밀도와 최대의 유연성을 지닌 클램핑 시스템을 찾아야 했던 것이다. 그래서 도입하게 된 것이 SCHUNK의 VREO-S NSE mini 퀵 체인지 모듈이다.
 SCHUNK의 VRE O-S NSE mini 퀵 체인지 모듈은 높이가 20mm밖에 되지 않아 특히 소형 부품 클램핑에 최적으로 적용된다. 모듈의 직경은 90mm, 클램핑 핀의 직경은 20mm이며 표준형 통합 터보 기능은 최대 1,500N의 힘을 발휘하게 한다. 이에 기존 장비 2대에 클램핑 셋업 6개로 작업하던 것을 장비 1대에 클램핑 셋업 3개로도 문제 없이 작업할 수 있다.
 또 0.005mm의 반복정밀도로 정확하게 클램핑 되며 크기가 작은 공작물의 5면을 완전하게 클램핑할 수 있다. 이로써 가공의 안정성과 정밀도가 보장된다. 또 척이나 클램핑 죠와 간섭되지 않아 안전하다. 클램핑 시 클램핑 핀은 테이퍼와 고정된 3개의 슬라이드 어셈블리를 통해 위치가 정해지며, 록킹은 셀프 로킹과 폼 핏 어셈블리(form-fit assembly) 방식으로 가능하다.
SCHUNK VREO-S NSE mini 퀵 체인지 모듈
SCHUNK의 VREO-S NSE mini 퀵 체인지 모듈은 칩, 먼지, 윤활유 등의 불순물에 노출되더라도 별도의 유지 보수가 필요 없게 되어 있다. 또 SCHUNK의 클램핑 팔레트, 디바이스, 클램핑 스테이션과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호스나 그리드 팔레트 등의 다른 컴포넌트를 결합할 수 있다.
 VREO-S NSE mini의 또 다른 특징은 유연성이다. 위치를 유연하게 조절 가능하여 원하는 모든 가공을 4개의 모듈러 조립으로 작업할 수 있다. 이에 썬더바이크에서는 높이를 80mm로 특별 확장하 기도 했다. 그 결과 접근성이 향상되고 별도의 툴 없이도 머신 스핀 들이 공작물의 5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썬더바이크는 SCHUNK의 솔루션을 도입하여 가공 품질과 유연성이 향상되고 가공 시간이 단축됐다. 또한 표면조도가 향상되어 그라인딩이나 폴리싱 등 후처리에 드는 작업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다.
 
 더 알고 싶다면
 슝크인텍코리아㈜ 김문주 대리
 031-382-6141

 
TAG :  클램핑모듈  SHU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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