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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조산업 현황(2010년 01월호)
 
 
장미정기자 | 2010.01.01 | 2010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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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조산업의 현황은 국내 10인 이상의 종사자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국내 통계청자료와 수출입 무역통계를 기준으로 분석했으며 국내 통계청의 마이크로데이터 서비스(http://mdss.kostat.go.kr/mdssext/index.jsp)의 금속단조제품제조업(D28912, ’05~’06기준, C25912, ’07기준) 데이터를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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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산업의 현황조사를 위해 국내 10인 이상의 종사자 기준 업체의 지역별 자산총계, 자본금, 종사 자수, 생산직-사무 및 기타직(’05~’06임, ’07 경우 상용-임시직 구분), 연간 급여액, 연간 제품출하액, 출하액, 제조원가(직접 생산비, 총 제조원가), 생산액, 부가가치액(센서스 기준)을 조사했으며 한국무역협회(http://www.kita.net/)가 제공하는 무역통계 중 단조관련 1차 중간재/장비 품목 중 5개 HS 품목의 ’01~’08년 데이터를 이용했다.
  <표 1>을 보면 체크 표시가 된 5가지 품목을 대상으로 통계자료를 분석하였으며 대상 품목의 연도별 수출입(전체/수출용), 국가별 수출입, 대륙별 수출입, 국내 업체 등록지 기준 수출입이다.
1. 수급현황 총괄
국내 단조업체의 생산액, 출하액 및 시장규모는 ’05년에 비하여 ’06년에는 줄어들었으나 ’07년 예전 규모 이상의 성장을 보였다. 생산액은 ’05년 1.47조원에서 ’07년 1.82조원으로 23.4% 증가했으며 시장규모는 1.42조원에서 1.72조원으로 21.2%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수출의 증가가 수입의 증가폭보다 커 ’06년에도 87.8%의 증가를 기록했다. ’07년은 ’05년 대비 2.7배의 증가를 기록했으며 ’06년에도 부가가치액은 ’05년 대비 3.8%의 소폭 증가를 기록했다. 국내 단조산업은 수출비중, 수입의존도가 20%대로, 1차 단조품 자체의 수출입은 크지 않고, 타부품에 조립되는 기간부품임을 확인했다.
2. 국내 단조산업 현황
1) 국내 단조산업 연도별 총 사업체 현황 ’05년 종사자 수 10인 이상의 단조업체는 전국 115개, ’06년 9개 업체수가 증가했으나 ’07년 감소하여 117개이다.
  자산의 총계는 ’07년 2.4조원으로 ’05년 대비 44% 증가했으며 ’07년 기준 업체당 평균 자산은 200억원 규모이고, 자본금 평균은 36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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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사자수는 전체 약 4천명 선으로 ’07년 업체당 평균 3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 ’06년 생산직 종사자는 전체 종업원의 70%이다.
 이 중 남자비율은 90.3%로 극단적인 남자위주의 제조업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07년 기준 상용 종사자는 94%로 임시일용직 보다는 상용직 위주의 산업임을 알 수 있다. 일인당 급여액 평균은 27백만원 선으로 거의 증가하지 않고 있다.
  제조원가에서 직접생산비 비중은 ’07년 79.5%로 ’05년 77.9% 대비 미소한 증가를 보이고 있다. 제조원가에서 직접생산비 비중은 ’05년 77.9%, ’06년 76.7%, ’07년 77.9%이며 국내 단조업체의 생산 액은 ’05년 1.5조원에서 ’07년 1.8조원으로 23% 정도 증가했다. ’06년에는 약 2% 감소하였으며 ’07년 기준 업체당 약 155억원이며, 1인당 생산액은 약 4.3억원이다.
  국내 단조업체의 부가가치액은 ’05년 4302억원에서 ’07년 5256억원으로 2년 동안 약 22% 증가했 으며 ’07년 기준 업체당 약 45억원이며, 1인당 부가가치액은 약 1.3억원이다.
  ’05년과 ’06년 기업조사에서 종사자수 5인 이상의 업체를 대상으로 한 경우 생산액 기준, 10인 이상의 종사자 기준 업체 대비 5.6%(’05), 4.1%(’06)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총 생산액 대비 5% 선으로 전체 시장 및 생산액 평균을 산정할 때 고려해야 할 정도이다.
 
 2) 국내 단조산업 연도별, 지역별 상세 현황
 
  국내 단조산업의 지역별, 연도별 주요 현황은 <표 4>와 같다. 지역별로 10인 이상의 종사자가 있는 업체가 가장 많이 위치한 지역은 ’05년 기준, 경기, 경남, 인천 순이며, ’06년에 경남지역의 기업이 11개 늘어났으며, ’07년에는 다시 37개로 줄어들었다.
  ’05년 연간 제품출하액 기준으로 가장 많은 지역은 경남으로 전국 대비 약 40%의 물량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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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울산지역의 업체는 2개 업체가 있으나 조사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되며, 주요 현황에서 제외되며 광주의 업체 1곳 역시 동일하다. ’07년의 경우, 대전의 업체는 조사 대상에서 제외 되어, 10인 이하로 변경된 것으로 보이며, 충북의 2개 업체는 데이터가 없다.
 3) 국내 단조산업 연도별 주요 현황 최근 3년간 지역별 업체수를 보면, 경남, 경기, 부산, 인천 순으로 비중을 나타내고 있고, 경남지역과 경기지역의 비중이 ’07년에는 비슷해졌다.
  연간 출하액의 추이를 보면, 경남지역이 국내 출하량의 44%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남, 부산, 경기 지역의 업체가 국내 출하량의 91%를 차지하고 있다.
3. 2007년 기준 사업체 현황 분석
’07년 기준 자영업의 형태인 업체는 40개로 전체 업체 대비 34%이며 상용 종사자는 3,941명으로총 종사자수 대비 94.2%로 대부분이 상용 종사자이다.
  남자 종사자는 3,603명으로 총 상용종사자 중 91.4%로 대부분이 남자임을 알 수 있으며 업체당 종사 자수는 부산지역이 225명으로 큰 업체가 많으며, 전국 평균으로는 한 업체당 105명이 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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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업체의 자산총액 기준 분류를 보면, 10억 이하의 업체가 36.8%, 50억이하의 업체가 59%로 절반이상의 업체가 50억이하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 위주의 산업임을 확인할 수 있다.
  자산 1000억 이상의 업체는 부산, 경남지역에만 있는 것으로 확인되며, 300억 이상의 업체는 전체의 14.6%로 부산, 경남, 경기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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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원가는 원재료비, 연료비, 전력비, 용수비, 외주가공비, 수선비 등의 직접생산원가와 퇴직급여, 복리후생, 임차료, 세금, 대손상각비, 광고비, 운반하역보관비, 기타 등 간접생산원가의 1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조업체의 제조원가 중 지역별 직접생산비를 <표 9>에 정리, 업체당 평균 비용은 <그림 5>와 같다. 지역별 업체의 평균 직접생산비 분석결과 충남지역의 업체의 원재료비가 가장 많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 경남지역은 연료비가 많이 드는 것으로 나타나 열간단조 관련 업체가 많은 것으로 추측된다. 서울지역은 제조원가 대비 직접생산비 비율이 26%로 간접생산비용이 많이 들며, 기타지역의 경우 직접생산비의 비율이 평균 80%정도로 원재료비, 외주가공비가 많이 드는 단조업체의 성향을 나타내고 있다.
  외주 가공비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큰 지역은 대구, 경기로 전후 가공이 들어가는 부품의 생산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예상, 위주 가공비 비율은 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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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출하액은 제품 출하액, 부산물-폐품판매액, 임가공수입액, 수리수입액으로 구성되어 있다 (<표 10>). 연간출하액 분석결과 부산물, 폐품판매액은 연간출하액 대비 0.7%로 단조공정에서 생기는 스크랩의 판매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임가공수입액 역시 2.1%로 출하액 대비 매출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여, 임가공은 단조업체 외부로 거의 발주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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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단조  산업현황  Code  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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