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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인증’으로 재무장, 최상의 제품경쟁력으로 승부
 
새로운 안전인증제, 해외메이커 중 국내 최초 인증 획득
 
월간 기계기술기자 | 2009.08.01 | 2009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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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1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라 「위험기계 및 기구에 대한 의무안전인증 고시」에 의해 기존에 실시했던 위험기계·기구에 대한 ‘검사·검정 제도’가 ‘안전인증제’로 통합되면서 앞으로는 이와 관련된 제조나 설치, 수입업체는 의무적으로 안전인증을 받아야 한다. KITOKOREA는 일본 KITO의 호이스트 제품에 대한 6개월간에 걸친 제품설계, 제작, 안전성능및 기술능력 생산체계 심사를 거쳐 지난달 국내에서는 최초로 안전인증 (의무인증 KCs마크)를 따냈다.
근원적 안전성 확보 위한 안전 통합인증제 ‘안전인증’실시
올 1월1일부터 새로이 바뀐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 총 28종에 해당하는 ‘위험기계기구에 대한 검사 및 방호장치와 보호구’에 대한 검사제도 및성능검정 제도가 안전인증제도로 전환하여 시행 된다.
  국내 산업재해 중 기계류 관련 재해가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1991 년부터 위험기계 검사제도가 도입돼 일부 기계 류의 안전성 및 품질향상, 산재예방에 기여해 왔다. 2009년 새롭게 실시되는 안전인증제도는 개별제품에 대한 안전성능 확인과 병행하여 품질 관리 시스템을 동시에 심사하여 인증여부를 결정하는 제도로, 궁극적으로 유해위험기계기구의 제작단계 및 사용단계에서 인증과 검사를 실시 함으로써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근원적인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인증실의 김봉호 부장은 “과거의 방식이었던 제품의 성능만을 확인하는 검사, 검정방식으로는 불량제품의 제조, 유통, 사용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어려울뿐 아니라 합격당시의 성능을 유지하지 못해 무작위 수거 검정시 합격이 취소되는 사례가 빈발했다”며 “안전인증제 도는 제품의 설계제작에서부터 기술능력, 생산체계까지 심사가 이루어져 기계류의 근원적 안전 성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가 표준의 단일화 및 안전인증 체계의 국제화 추세에 부합해 중장기적으로는 국가간 상호인증 확대에 대비에 나가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ITO, 호이스트 국내 첫 번째 안전인증 획득
KITO KOREA에서는 호이스트, 크레인 등의 주요 아이템이 제품특성상 안전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을뿐 아니라 국내시장에서도 안전인증 취득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그동안 이에 대한 대비를 서둘러 왔다. KITO의 호이스트제 품들은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해외메이커로는 최초로 기술능력 및 생산체계심사, 제품심사, 확인심사(매년)등 약 6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지난달 안전인증을 따냈다.
  이번 안전인증의 총괄책임자인 KITO KOREA의 이범규 부장은 “주력아이템인 ER2시 리즈의 1ton〜5ton까지의 제품 등 15가지에 대한 안전인증을 받았다”며 “안전인증의 심사기준이 ISO 기준 정도로 매우 까다로운데 이러한 심사기준을 만족시키면서, 4일간에 걸친 일본 생산현장의 최종실사를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을 따게 됐다”고 그간의 과정을 설명 한다.“첫번째 안전인증 신청업체로서 심사를 준비하다 보니 전례도 없는데다 규제대상과 규제방식에 대한 규정상의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적지 않아 힘들었지만 적극적인 준비와 대응으로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특히 일본 생산현장에서의 실사에서는 “한국 규정에 맞는 제품생산이 이뤄지고 있는지와 설계대로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지에 대한 상세한 확인작업이 이뤄졌다”며 “이번에 받은 호이스트제품들의 안전인증은 국내 고객에 대한 KITO 제품의 변함없는 신뢰와 안전을 상징하는 보증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문의처 : (주)키토코리아 안양사무소
  TEL : 031-455-8780

 
TAG :  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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