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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 하반기, 높은 성장세 지속 전망
 
-생산 160조원, 수출 585억불 전망-
 
월간 기계기술기자 | 2007.08.01 | 2007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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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산업진흥회에 따르면 기계산업의 상반기 생산은 10.4% 증가한 157조원, 수출은 13.5% 증가한 540억불의 호조를 보인데 이어, 하반 기에는 내수시장의 회복세 기대와 수출수요의 증가, 기업의 활로개척을 위한 수출주력과 품질향상에 따른 국산기계 인지도 향상 등으로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160조원, 수출은 19.7% 증가한 585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07년 상반기 기계산업은 원/엔 환율급락을 포함한 불안정한 환율변동, 원자재가격 상승 및 고유가의 지속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약화요인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해외 신흥시장 개척활동 등으로 인한 수출수요의 증가 및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국가의 제품과 국내 외시장에서의 경쟁에서 품질 및 납기경쟁력 확보 등을 통하여 증가세가 지속되었다. 특히 공구, 베어링, 섬유기계, 가스연소기기는 수요산 업에서 수요증가 및수출주력기업의 수출집중화에 기인한 수출수요의 증가, 고부가가치 품목으로의 전환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가 상승되 었다. 건설광산기계, 공작기계, 자동차 또한 내수증가 및 수출수요의 증가 영향으로 둔화는 되었으나 증가세는 유지하였다. 그러나 국제원자 재가 상승의 압박을 많이 받은 냉동공조기계의 경우 생산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어 기계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채산성 악화를 해소하는 것이 가장 우선 과제인 것으로 분석됐다.
  하반기 기계산업은 달러약세 지속 및 엔화약세 가속화 등 환율의 불안정, 국제원자재가격 상승, 글로벌 경쟁심화, 국내경 기의 불확실성 등이 예상되나, 내수시장의 회복세 기대와 수출수요의 증가, 기업의 활로개척을 위한 수출주력과, 품질향상에 따른 국산기계 인지도 향상, 신흥시 장을 포함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활동 등으로 성장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1. 2007년 상반기 기계산업 실적
2007년 상반기 생산은 원/엔 환율급락 등 불안정한 환율변동, 원자재가격 상승, 고유가의 지속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와 채산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해외 신흥시장 개척활동 등으로 인한 수출수요의 증가가 생산을 견인하였으며, 가격경쟁력을 보유한 국가의 제품과 국내외시장에서의 경쟁에서 품질및 납기경쟁력 확보 등을 통하여 증가세를 유지했다.
  공구, 금형, 베어링, 섬유기계, 가스연소기기는 수요증가, 수출증가세 유지 영향으로 전년동기 증가율 대비 상승을 보였고, 건설광산기계, 공작기계, 자동 차, 중전기기 또한 내수 및 수출수요 증가 영향으로 둔화는 되었으나 증가세는 유지하였다.
  2007년 상반기 수출은 원화강세 및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수출채산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신흥시장 개척, 수출주력기업의 마케팅영역 확대 및수출집중화, 품질향상에 따른 국산기계 인지도 확산및 경쟁력 확보, 중국·인도·중동지역의 수출수요 확대 등의 영향으로 증가세를 유지했다.
2. 2007년 하반기 기계산업 전망
2007년 하반기 기계산업 생산은 환율의 불안정및 국제원자재가격 상승, 내수시장에서 환율하락에 따른 수입제품과의 가격경쟁 심화 등 대내외적인 어려운 환경이 예상되나 기계산업의 성장추세는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내수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세 기대와 수출수요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2.7% 증가한 160조원으로 전망된다.
  수출은 달러약세 지속 및 엔화약세 가속화에 따른 국산 브랜드 가격경쟁력 약화·수출채산성 악화, 중국 등 후발국의 자국산 설비 보호정책 강화및 외국인투자에 대한 규제강화·우대축소, 글로벌 경쟁 심화 등 하방리스크 요인이 상존하고 있으나, 기업의 활로개척을 위한 수출주력과 품질향상에 따른 국산기계 인지도 향상,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활동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한 585억불로 전망된다.
 1) 업종별 호전·악화요인
 가. 공작기계
  기계, 중장비, 조선, 발전설비 업종의 활발한 수요 기대, 국내제조업 투자분위기 회복 기대, 수출수요 호조 및 수출시장 다변화(기존미국, 중국, 유럽 3대 시장 외 신시장 개척), 인도 진출업체의 수요 활발, 해외전시 참가(유럽, 중국, 베트남) 등이 공작기계 분야의 호전요인으로 나타났다.
  악화요인으로는 수요업종 부진 지속(금형, IT, 전기전자), 설비투자심리 불안 및 외산설비 선호(해외 메이커의 공격적 마케팅), 대외경쟁력 약화(환율하락) 우려, 대외여건 악화[(중국 등 후발국의 자국산 설비 보호정책 강화(규제, 인증)], 수출기업간 과당 경쟁 등으로 나타났다.
 나. 공구
  공구분야에 있어서는 소모성 품목으로써 수요의 안정성, 산업용 절삭·다이아몬드공구(국내), 난삭재 가공공구, 코팅 절삭공구(수출) 수요증가, 수출증 가세 지속(유럽, 일본, 중국 등 주력시장 수요증가),선도기업의 생산 집중화 및 설비투자 증가, 전시회 참가(유럽공작기계전시회, 베로나석재 전시회, 서울 국제공구전 등)가 호전요인으로 점쳐졌다.
  악화요인으로는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하 락으로 수출채산성 악화, 출혈수출 불가피, 국내경기 불확실성, 내수시장에서 환율하락에 따른 수입 제품과의 가격경쟁 심화, 중국산 등 저가의 수입원 자재 구매증가로 제품의 품질저하와 신뢰성 저하 등으로 나타났다.
 다. 금형
  금형분야의 호전요인으로는 국내외 자동차사의 신차종 개발증가, 기술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품질 등), 해외시장에서 인지도 상승, 해외마케팅 강화를 통한 신규거래선 발굴 등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 등이며 악화요인은 환율불안정 및 원재료비 상승 등에 기인한 채산성 악화, 저가 수입금형의 국내시장 잠식 가속화, 환율의 지속적인 불안정성(엔화 및달러화), 가격경쟁력 열위에 따른 신규 거래선 확보 애로 및 수주처 이탈 등으로 나타났다.
 라. 냉동공조기계
  냉동공조기계분야의 호전요인으로는 전년도 재고 소진, 건설관련법의 개정으로 시스템에어컨 등 고부 가가치 품목의 수요증가 및 수출증가 기대, 지구온 난화로 인한 냉방수요 증가 지속, 중동지역 프로젝트 참여(이라크 등) 등으로 나타났다.
  악화요인으로는 원자재가격 급등(동관, 알루미늄, 냉매), 생산기지의 해외이전 가속화, 엔화약세(원화 강세 지속)로 인한 대일 경쟁력 약화, 수출지역 다변화 부족, 저가의 중국제품 시장점유 확대로 나타났다.
 마. 베어링
  베어링 분야는 국내 경기회복 및 투자확대 기대 증가,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북미, 유럽시장에서 한국자동차 부품용 베어링 구매력 강화 등이 호전요인 이며 자동차 및 기계산업계 파업 예상, 원화강세 지속과 환율 변동성 확대로 수출채산성 악화 및 출혈 수출 감행, 중국산 저가공세 지속에 따른 국내 및 수출시장 위협 등이 악화요인으로 나타났다.
 바. 자동차
  자동차 분야는 내수시장의 회복세 기대, 수출시장 다변화로 수출 증가세 유지, 신차출시(HM, BH, H45), 국산차 브랜드 이미지 및 품질 지속 상승 등이 호전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임단협 시즌에 따른 노사분규 발생 및 생산활동 차질 우려, 미국 등 해외현 지공장 가동 본격화로 국내생산량 위축 및 수출물량 감소, 환율하락에 따른 가격 경쟁력 약화, 고유가 지속으로 구매심리 위축 및 세계수요 위축 우려 등이 악화요인으로 나타났다.
 사. 중전기기
  중전기기분야의 호전요인은 수출 및 내수의 동반 호조 예상, 한전물량 발주기대 및 건설경기 회복, 중국, 중동지역의 전력설비 투자증가 및 동남아지역의 수출증가세 지속, 수출판로 개척, 첨단 전력 IT제품의 다양화 등으로 나타났다.
  악화요인은 내수시장에서 원화강세로 인한 수입 제품과의 가격경쟁력 심화, 원자재가격 상승, 고유가 지속, 환율 하락으로 인한 채산성 하락 및 가격 경쟁력 심화, 해외시장에서 중국산 저가 범용제품의 시장점유율 증가 등으로 나타났다.
3. 업종별 주요동향
1) 공작기계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본격적인 내수회복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자동차업종(부품) 및 금형·IT·전기전자·반도체 업종의 수요가 부진하였으나, 기계·중장비·조선 부문 수요 및 수출의 호조세 지속으로 전년동기대비7.2% 증가했다.
  수출은 3대 주력품목인 NC선반·머시닝센터·프 레스의 수출호조 지속 및 인도 등 해외에 국내기업 들의 현지진출과 관련된 동반수요가 활발하고 중국 ·인도·창원·부산 등 국내외 전시에 활발한 참가로 전년동기대비 12.8% 증가했다.
  특히 공작기계산업은 2006년 1월 이후 16개월 연속 월수출 1억불이 지속되고 있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수요업종(금형, IT, 전기전자업종)의 부진 지속 및 자동차업종의 노사문제 불안, 고객의 설비 투자심리 불안, 해외메이커의 공격적 마케팅에 따른 외산설비 선호 등 생산 위축이 우려되나, 수출호조 및 국내 제조업 투자분위기 회복이 기대(경기전 망지수 긍정적, 산업관심 고조)되고, 기계·중장비 ·조선·발전설비 등 Metal업종의 수요가 비교적 활발할 것으로 기대되어 전년동기대비 6.7% 증가가 전망된다.
  수출은 환율하락 특히 엔저로 인하여 일본 기업과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중국 등 후발국들의 자국산 설비 보호정책(규제·인증) 강화, 수출기업간 과당경쟁 등의 악화요인에도 불구하고, 세계경 기호조에 따른 수요 증가, 인도 진출업체의 수요 활발, 해외전시(유럽·중국·베트남) 참가 및 중국 ·유럽·미국 등 3대 시장 외 수출시장 다변화, 신시장 개척 노력으로 전년동기대비 20.9% 증가가 전망된다.
2) 공구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전동공구·석재용 다이아몬드공구의 내수 한계와 수출둔화에 따라서 전년수준이나, 난삭재 가공용 고정밀 산업용 절삭공구·산업용다이아몬드공구 등의 전후방 수요산업(자동차·조선·금형·전 기·전자산업)에서 수요증가와 수출증가세 유지, 소모성 품목으로서 꾸준한 수요 및 수출증가세, 선도 기업(상위 20여 개사)의 생산 집중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14.2% 증가를 나타냈다.
  수출은 원자재가격 상승(30~80%) 및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채산성 악화 등 열악한 수출여건과 중국의 저가공세 및 엔저에 기인한 일본산 제품의 수입급증 (고가의 특수공구)에도 불구하고, 수출주력기업의 마케팅영역확대 및 수출집중화, 중국·인도·독일 등의 전시회 참가로 수출증가세가 지속되어 전년동 기대비 25.4% 증가했다.
  산업용 절삭공구·산업용 다이아몬드공구는 가격 대비 품질경쟁력 확보로 20% 이상 증가세에 있으며 수공구류는 동남아시장으로 30% 이상 증가세에 있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 및국내경기의 불확실성에 따른 사용자의 재고부담, 환율하락에 따른 수입산 제품과의 가격경쟁이 심화(국산보다 저가격의 선진국 제품군)되고 있으나, 소모성 품목으로서 수요의 안정성, 산업용 절삭공구 및산업용다이아몬드공구의 수요증가, 수출증가세 지속, 선도기업의 생산집중화 및 설비투자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2.0% 증가가 전망된다.
  수출은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채산성 악화 및 출혈수출 불가피,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경쟁 심화와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인한 중국산 수입원자재 사용에 따른 제품의 품질저하가 걸림돌이 되고 있으 나, 유럽·일본·중국 등 주력시장의 수요증가와 가격대비 품질경쟁력 확보, 주요 수출 주력기업의 공격적 해외 마케팅 활동, 국내외 전시회(유럽공 작기계전시회·베로나석재전시회·서울국제공구전) 적극 참여, 난삭재 가공공구 및 코팅 절삭공구의 수요증가 등으로 전년대비 20.9% 증가가 예상 된다.
3) 금 형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수출이 주도하고 있고 여전히 환율여건의 악재로 채산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1분기 까지 안정세를 보였던 원재료(금형강 및 몰드베이스용 후판) 가격의 상승과 공급물량의 감소로 생산에 많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치열한 가격경쟁이 진행되면서 채산성 악화는 지속되었으나, 국내외에서 자동차 신모델의 개발 증가로 자동차 부품용 플라스틱 및 프레스금형 등의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했다. 자동차용을 제외한 가전 및 전자산업용 금형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수출은 자동차 부품용 금형의 경우 인지도(품질및 가격경쟁력 확보) 상승과 국내 자동차사의 해외 현지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에 따른 수요증가로 꾸준한 수출이 이루어지고 있고, 인도와 미국, 유럽, 중남미 등에 수출이 증가하였으며, 환율과 가격경쟁을 극복하기 위하여 미국 및 유럽 등에 신규 거래선 확보를 강화하여 전년동기대비 7.6% 증가했다.
  원/엔 환율하락으로 인하여 최대 수출국인 일본에 대한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소폭(1.7%) 상승하였으나 수출비중은 대폭(-8%) 감소했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불안정한 환율, 원재료비 상승에 따른 채산성 악화, 과당경쟁에 기인한 금형가격의 하락, 저가 수입금형의 국내시장 잠식, 고정밀 금형기술 확보의 어려움 속에서, 국내외 자동차사의 신차종 개발 증가, 내수경기 회복 기대, 지속적인 금형 수출 증가 기술개발 및 설비 확충을 통한 경쟁력(가격· 품질·납기) 확보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가 전망된다.
  수출은 환율의 지속적인 불안정성, 수주처(특히 일본)의 가격인하 요구, 후발국의 기술력 향상 및 가격하락에 기인한 수주처 이탈, 해외진출 국내기업의 현지조달 확대 등 애로에도 불구하고, 인지도 상승, 해외 자동차 부품업체의 금형수요 증가, 수출선 다변화 및 독일 유럽금형전 및 플라스틱전시회 (K2007) 출품에 따른 수주증가 예상으로 전년동기 대비 5.1% 증가가 전망된다.
4) 냉동공조기계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동파이프의 원재료인 국제 전기동 가격이 전년대비 15% 이상 상승하여 압박을 받고 있으나, 상업용 빌딩의 건설경기 회복(중앙설비품목 생산증가) 및 금년도 최악의 무더위 전망으로 인한 냉방기 생산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 수준(0.0%)이었다.
  수출은 주요 수출기업의 연초 계획 환율(원/달러 950원대)보다 크게 하락하여 채산성 확보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형 시스템에어컨 등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전환 및 유로화 결재지역 선호(달러 결재 지역 회피현상 심화)등으로 전년동기대비 28.0% 증가했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건설관련법의 개정으로 인한 시스템에어컨 소비의 증가 기대, 금년도의 무더위 예상 등에 따른 생산 증가 기대에도 불구하고, 동관·알루미늄· 냉매 등 원자재가격이 급등하고 생산기지의 해외이전 가속화, 중앙집중식 냉동기 수요의 감소에 기인 하여 전년동기대비 6.0% 감소가 전망된다.
  수출은 엔화약세로 인해 해외시장에서 일본제품 과의 경쟁력 약화 예상과 수출지역 다변화 부족, 중국산 제품의 저가공세로 인한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 등의 부정적 요인속에서도, 중동지역 프로젝트 참여, 인지도 증가 및 해외전시에 지속적인 참여, 시스 템에어컨 등 고부가가치 품목의 선전 기대로 전년동 기대비 29.0% 증가가 전망된다.
  수입은 중국산 산업용에어컨의 유입 확대(하이얼, 미디어)가 전망된다.
5)베어링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주요 수요업종인 자동차업계의 노사분규 조기 종결과 수출물량의 증가로 인한 생산량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했다.
  수출은 환율하락에 따른 수출금액 만회를 위하여 양적 증가를 적극 추진한 결과 전체 수출양이 증가 되었고, TIB(A/S) Bearing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10.0% 증가했다.
  수입은 환율하락의 영향으로 수입금액은 증가하 였으나, 내수경기 부진으로 예상치 이하의 증가에 그쳤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주 수요산업인 자동차 및 기계산업의 파업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국내 경기회복 및 투자확대 기대 증가, 하반기 세계경기 회복 가시화로 수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년동기대비 7.3% 증가가 전망된다.
  수출은 원화강세 지속 및 환율변동성 확대에 따른 수출채산성 및 수출경쟁력 악화와 중국산제품의 저가공세 지속에 따라서 수출시장이 위협받고 있으나, 원화기준 수출금액 유지 및 계획달성을 위한 수출증가 추진으로 갈러기준 수출금액 및 수출물량 증대가 예상되고, 적극적인 해외마케팅사업[인도 뭄바이· 푸네 전략수출시장 컨소시엄 지원사업 참가(10/2-7), BRICs 지역 수출확대 도모 등], 베어링기술 개발[(주)위너베어링의 3배속 볼스크루 개발(세계특허추진)], 북미·유럽시장에서 한국 자동차 부품용 베어링 구매력 강화가 기대되어 전년동기대비 7.7% 증가가 전망된다.
6) 자동차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내수 및 수출증가로 5월 생산은 전년대비 13.7% 증가하였고, 1~5월 생산이 전년대비 5.1% 증가하여, 상반기 생산은 전년동기대비 2.7%(물량기준) 증가했다.
  수출은 원화강세(엔화약세)의 지속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약화와 해외현지생산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지엠대우·쌍용·르노삼성의 수출증가에 힘입어 5월 수출은 전년대비 12.4% 증가하였고, 1~5월 수출이 전년대비 4.2% 증가하여, 상반기 수출은 전년동 기대비 4.1%(물량기준) 증가했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임단협 시즌에 따른 노사분규 발생 및 생산활동의 차질이 우려되고 해외현지공장 가동 본격 화로 국내생산량의 위축이 예상되지만, 내수판매 회복세 기대, 수출다변화로 인한 수출 증가세 유지로 전년동기대비 5.7%(물량기준) 증가가 전망된다.
  수출은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경쟁력 약화, 미국등 해외공장 생산증가로 인한 수출물량 감소, 고유가 지속으로 인한 세계 자동차 수요위축 가능성, 노사분규로 인한 공급차질로 수출 감소요인이 있으나, 국산차의 브랜드이미지 및 품질의 지속 상승, 지엠 대우·르노삼성·쌍용의 수출확대 및 지속적인 수출전략차종 투입으로 전년동기대비 7.5%(물량기준) 증가가 예상된다.
7) 중전기기
가. 2007년 상반기 동향
  생산은 중소기업의 수익성 악화 및 원자재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전력수요 증가 및 수출활성화에 따른 생산의 증대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3.1% 증가했다.
  중전기기산업은 안정된 전력공급을 제공하기 위해 초고압 대용량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으며, 대 수요처인 한전 물량에 따른 발전기·변압기·차단기등 주요품목을 비롯하여 전반적인 중전기기 물량이 증가했다.
  수출은 국제유가·원자재가격의 불안·환율하락 등의 지속적인 악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 세계의 경기회복, 중국 등 경제개발 추진에 따른 신규수요 발생과 전력난 심화로 인한 신규 발전설비 증축, 중동지역의 유가상승에 따른 사회간접자본 설비 확충및 전력소비 증가, 동남아지역의 전력보급 확대 등전력기자재에 대한 수요증가 영향 등으로 전년동기 대비 22.0% 증가했다.
 나. 2007년 하반기 전망
  생산은 내수시장에서 원화강세로 인한 수입제품과의 가격경쟁력 심화, 원자재가격 상승, 고유가 및 국내경기의 불확실성에 따른 재고부담의 영향이 예상 되지만, 수출·내수의 동반 호조 예상, 수출판로 개척에 의한 지속적 증가, 한전 물량 발주기대, 건설경기 회복기대로 전년동기대비 1.6% 증가가 전망된다.
  수출은 유가 및 원자재가격 불안, 해외시장에서 중국산 등 저가 범용제품의 시장점유율 증가, 환율하락으로 인한 채산성 하락 및 가격경쟁력 심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중동지역의 전력사업 확충및 동남아지역의 수출증가세 확대, 세계 주요 전시회 참가 등 수출판로 개척 및 첨단 전력 IT제품의 다양 화로 전년동기대비 34.2% 증가가 전망된다.
’07년 1/4분기 제조업 노동생산성 증가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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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기계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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