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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클라우드(Full-Cloud) 시스템이 진정한 혁신을 이끈다
 
클라우드 기반의 CAD 솔루션
 
김유리기자 | 2016.10.31 | 2016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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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제조의 스마트화, 디지털화, 연결화 등의 트렌드를 실현할 핵심 요소 중하나로 떠오른 기술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클라우드에 대한 주목도는 뜨겁지 않았다. 기업들이 기존의 구조를 버리지 못했고, 클라우드 도입의 장점을 확신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늘 하던 대로’만 해서는 경쟁력을 갖출 수 없을 뿐 아니라 현상 유지조차 어려워진다. 클라우드, 특히 설계 분야에서의 클라우드 도입을 이제는 조금 더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때다.
클라우드는 왜 ?
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퍼블릭 클라 우드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던 시기다. 당시 클라우드는 IT시장의 이슈였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시도와 논의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무한한 가능성과 진정한 혁신 요소라 일컬어졌던 클라우드는 성공이라 내세울 만한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 이유는 기업들이 기존의 인프라를 버리지 못했고, 보안과 운영 안정성을 혁신에 희생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클라우드가 비용 절감, 높은 접근성, 문서와 데이터의 중앙화를 달성한다는 강력한 장점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클라우드는 혁신을 실현하는 여러 기술 중 하나로, 서버를 비롯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등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솔루션이다.
 즉 최소한의 비용으로 초기 시스템을 구축할수 있으며,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높은 가용성을 갖췄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여러 사람이 하나의 데이터(또는 프로젝트)에 접근하여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이므로 복사본 생성이 필요치 않아 업무 혼선을 줄일 수도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의 가치를, 당시의 기업은 알지 못했던 것이다.
CAD가 클라우드를 만났을 때
그런데 2016년, 이러한 클라우드의 장점을 기반으로 한 풀-클라우드(Full-Cloud) 3D CAD인 온쉐이프(Onshape)가 등장하게 된다. 기존 데스크탑 컴퓨터 설치 기반의 3D CAD 소프트웨어와 달리 설계 데이터가 클라 우드에 존재하여 3D 설계 단계에 클라우드의 장점을 부여한 솔루션이다. 그런데 여기서 누군가는 한 가지 의문을 떠올릴 수 있다.
  바로 “이미 사용하고 있는 웹하드와 차이점은 도대체 무엇인가?”라는 의문이다. 데이터를 공용 공간에 두고 쉽게 접근하고 협업할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기업들이 이미 도입하고 있는 솔루션이라고 볼 수도 있다. 실제로 몇몇 기업은 설계 데이터를 웹하드나 IDC에 두고 협업하거나 체계적인 설계 데이터 관리를 위해 PDM을 구축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클라우드 기반의 CAD 소프트웨어는 웹하드 등과 같은 솔루션과는 명백히 다르다.
  온쉐이프는 풀-클라우드(Full-Cloud) 3D CAD이며, CAD 소프트웨어가 아닌 CAD 시스템이다. 즉 웹하드와 같이 데이터만 공용 공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시스템 자체가 데이터와 함께 클라우드에 존재한다.
  이로써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크롬, 사파리, 파이어폭스와 같은 웹 브라우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CAD시스템과 데이터에 접근할 수있다. 또한 윈도우, 맥, 리눅스를 포함한 iOS와 안드로이드 등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단순한 뷰어 기능만이 아닌 실제 설계 작업이 가능하다. 게다가 CPU에 영향을 받지 않아 고 사양 PC도 필요치 않다.
  그렇다면 비용 면에서는 어떠한가? 기존에는 CAD 구축과 유지보수에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했다. 외부 기업에 용역을 의뢰한다고 해도 비용은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전문 설계자를 위한 전문 3D CAD가 초기 구축 비용 없이 하루 커피 한 잔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 저장 공간은 무제한이며, 설계 데이터를 공용으로 설정할 경우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반드시 타파해야 할 진입장벽
이러한 장점이 있지만, 제조 분야에 클라우드를 도입하기에는 여러 진입 장벽이 있다. 대부 분의 기존 CAD 도구는 여전히 윈도우 기반의 컴퓨터에서 실행되며, 설계 파일은 메일이나 서버를 통해서 공유되기는 하지만 접근이나 공유 권한에 대한 제어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또한 PDM을 구축했다 하더라도 제한적인 체크인과 체크아웃 방식을 통해 진정한 동시 병행 설계가 불가능하다. 결국 생산적인 협업이 어려워진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상관 없이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그 즉시 기록해야 하지 만, 지정된 위치로 이동하여 라이선스 코드를 입력하고 소프트웨어를 구동시켜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른다.
  결국 기존 CAD를 통해서는, 그것이 높은 유연성과 확장성이 보장된 도구가 아니라면, 여러 가지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들어진다. 이러한 측면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풀-클라우드 3D CAD 시스템인 온쉐이프는 기존 작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한계를 극복한다는 점에서 솔루션이 될 수 있다. 물론 솔루션을 도입 하기 위해서는 과감히 기존의 틀을 깨야 할것이다. 그것만이 진정한 혁신을 이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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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온쉐이프  클라우드  C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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