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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단순한 시상식과 만남을 넘어 서로에게 응원과 격려해주는 공간 돼
 
20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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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12월 2일(목)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있었다. 행사에는 정계, 산업계, 학계, 언론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공작기계산업은 사상 최대 실적인 생산 5조원과 수출 16억달러를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작기계 우수논문발표와 공작기계산업 유공자 포상 등 공작기계 분야의 정보력과 경쟁력의 성장을 기념하고 올해의 공작기계인 선정을 통해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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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우수논문발표, 특별강연, 본행사와 리셉션으로 진행했으며 특별강연으로 오영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포스트G20, 업계의 무역확대 전략』주제를 발표했다. 오 부회장은 대∙중소기업의 산업협력과 상생, 그리고 신흥시장에서의 마케팅 전략을 논하고 신기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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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행사에서는 시상식 위주로 진행했다. CNC자동선반 국산화로 수출입산업에 일조한 넥스턴 문홍기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상을 수상했고 SIMPAC의 서련석 대표이사는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는 지경부장관상 등 총 23명이다.
 
 올해의 공작기계인으로는 지난 3월 작고한 화일프레스의 故진세영 회장이 뽑혔다. 故진세영 회장의 부인인 김영희(현 화일프레스 회장) 씨가 소상수감을 통해 고인의 뜻과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TAG :  공작기계  공작기계인의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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